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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준서에게 - 배려심이 깊다는 것은

category 분류없음 2017.01.30 16:41

2016.08.25 20:55


☞ 배려하는 "마음" : 보이지 않는 부분

☞ 배려하는 "행동" : 보이는 부분


■ 배려하는 "마음"없이 배려하는 "행동"만 있으면 감동을 주지 못한다. 그 "행동"을 한 "이유(동기, 마음)"가 더 중요!


■ 동일한 행동을 하고도 감동을 주는 사람과 감동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 "마음"때문이다. 그 행동을 한 그의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모든 사람들에게 그의 마음은 보이게 된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지게 된다. 


☞ "배려하는 마음"

   -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서,

   - 도와주고 싶어서,

   - 이렇게 해야 할 것 같아서

   

--> 그런 마음은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에게 전해진다. 그래서 하는 행동은 감동을 준다. 신뢰를 준다.


☞ 가식적인 마음

   - 남에게 보여주려고

   - 침찬을 받으려고

   - 자랑하기 위해서


--> 그런 마음은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에게 전해진다. 당장은 칭찬은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더라도 감동은 주지 못한다. 오히려 나중에는 "가식적", "꼴불견"같은 평을 받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서 신뢰를 받지 못한다.


☞ 기타 마음

   - 시키니까, 하라고 하니까


--> 시키는 사람이 보지 않으면 않하게 된다. 이것도 남에게 보여주려고 하는 마음과 같다.

■ 그 행동에 담긴 이유를 쉽게 알 수 없을 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깊어서 쉽게 알아챌 수 없을때 우리는 "배려심이 깊다"고 한다.


■ "배려 일기"

배려하는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연습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행동 쓰기(~했다, ~ 했었다)
      --> 그에 대한 이유, 마음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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