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영화 인터스텔라 대사

category 분류없음 2017.01.30 16:49

2016.12.20 12:41


"우린 그저 아이들한테 추억이 되면 돼. 부모는 자식의 미래를 위해 유령같은 존재가 되는 거지."


시간이 갈 수록 공감이 가는 말이다. 

자식을 "사람으로 만들어주려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그저 사랑해주고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고 그리고 옆에서 지켜봐주는 존재로 남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감동적인 다른 대사도 많다.


"양을 잡아먹는다고 사자가 악은 아냐.

자연은 두려운거지 악은 아니다"


"부모가 되면 이거 하나는 확실해진다. 

자식을 안전하게 지켜주고 싶은 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