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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상품금리 대상 조건 대출한도 및 연장방법 알려드려요
오늘 알아볼 상품은 농협 주택담보대출 주담대라고 불리는 상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품 특징으로는 다양한 상환방식을 원하고 있는 고객을 위하여 주택담보대출 상품이 나왔다고 합니다.
2020년 7월 17일 이후에 상품명이 변경되었다고 하며 변경전에는 프리미엄모기지론이고 변경후에는 NH주택담보대출 이라고 불리게 됐습니다.


대출대상으로는 주택을 담보로 가계자금이나 주택자금을 필요로 하시는 개인이나 개인사업자라고 합니다.
여기서 주택이란 단독주택이나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및 아파트를 포함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대출기간은 만기일시상환의 경우 가계자금 3년 이내, 주택자금으로는 10년 이내라고 합니다.

마이너스통장의 경우 2년 이내이며 원리금균등할부상환의 경우 40년 이내이며 대출기간 1/3이내 최장 10년까지 거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혼합상환으로는 40년 이내 대출기간 1/3이내 최장 10년 거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출기간도 변경이 되었는데 변경전에는 최장 33년에서 변경후 최장 40년까지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대출한도로는 담보평가금액에 따라서 산출이 된 대출가능 금액 범위내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상환방법은 만기일시상환, 원리금균등할부상환, 혼합상환, 종합통장(마이너스통장) 등이 있습니다.
MCI가입 시에는 원금균등할부 및 만기일시상환만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원금이나 이자상환에 대해 알아보자면 먼저 만기일시상환의 경우 대출기간 동안에 이자만 매월 납부를 하고 만기에 대출금을 모두 상환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원금균등할부상환의 경우 대출원금을 대출 개월수만큼 균등하게 분할을 하고 이자를 더한 뒤 매월 상환을 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원리금균등할부상환의 경우 대출원금과 이자 합계금액을 대출기간동안에 균등하게 분할을 하여 매월 상환을 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혼합상환은 원금균등할부상환과 만기일시상환이 혼합이 된 방식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마이너스통장의 경우 입출금 통장에 대출한도를 부여한다고 합니다.
그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대출과 상환이 가능한 방식이 바로 마이너스통장 상환방법입니다.


원금이나 이자상환의 제한사항으로는 대출약정방식에 따라서 우너금 및 이자 상환시기와 방법이 상이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대출기간 중에는 중도상환을 하는 경우에 대출잔존기간에 따라서 중도상환해약금이 부과가 된다고 합니다.
대출 취급일로부터 3년까지 적용이 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담보나 보증여부로는 담보 부동산에 근저당권을 설정합니다.
본 상품의 경우에 대출한도 산정시에 차감이 되는 지역별로 소액임차보증금 한도 이내에 서울보증보험 보험상품이나 주택금융공사 보증상품 가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MCI보험료는 은행이 부담하는 거고 MCG보험료는 고객이 부담합니다.
필요한 서류로는 실명확인증표랑 등기권리증, 주민등록등본, 재직이나 소득확인서류, 기타 필요한 서류 등이 필요합니다.
상담시에 추가 제출서류를 요구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금리상승기에 접어들면서 금리사승 리스크 완화형 상품인 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 상품 가입자가 많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두달 가까이 가입을 한 건수가 1년간에 가입 건수의 5배에 달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이 상품에 왜 이렇게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국민은행,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인행 금리상한형 주담대 가입 건수가 지난 7월 15일부터 지난 8일까지 522건으로 집계가 됐다고 합니다.
금리상한형 주담대 상품 혜택을 늘리는 등의 일부 개편한 영향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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