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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씨티은행 대환대출 프로그램에 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
먼저 개인신용대출 대환 제휴 프로그램의 제휴은행으로는 토스뱅크와 KB국민은행이 있는데요.
개인신용대출 대환 제휴 프로그램의 쥬요한 내용으로는 3가지가 있는데 먼저 금리우대 및 인지세 면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환대출에 대해 금리우대나 중도상환수수료, 대환대출 금액에 따라서 인지세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상환절차의 자동화는 제휴은행과 한국 씨티은행 간의 상환 진행으로 고객님의 별도의 절차가 필요없이 상환 처리가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계대출 규제의 면제는 기존의 대출 금액의 증액이 없는 경우에는 가계대출 규제가 면제된다고 합니다.
신청방법으로는 토스뱅크의 경우 토스뱅크 앱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국민은행은 국민은행 앱을 이용하시거나 영업점을 방문하셔서 신청해주시면 된다고 합니다.
제휴 은행별로 대환시점에 따라서 제공하는 우대금리나 금리 운용기준이 다르다고 합니다.
최저금리 기준에 따라서 일부 고객의 경우에는 대환이 제한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연장 시점에 고객 조건에 따라서 우대금리가 적용이 되지 않을수도 있으니 연장 시점 금리 조건의 경우 사전에 꼭 확인을 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신용대출 대환제휴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문의를 하고싶으신 분은 토스뱅크 1661-7654, 국민은행 1600-0922, 한국씨티은행 1588-7000 번으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대환대출을 신청하기 전에 반드시 아래 내용을 확인해주셔야 하는데요.


제휴은행에 대환대출을 신청했을 시에는 한국씨티은행 대출의 잔액보다 적은 금액으로 대환을 원하시면 씨티은행 대출 일부 상환을 하신 후에 대환대출을 신청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제휴은행으로의 대환뿐만 아니라 비제휴금융권으로 대환이나 당행 대출상품 유지에 대해서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당행대출 상품을 유지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개인신용대출 연장에 안내를 드리는 내용이랑 같이 진행이 된다고 하며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제휴은행으로 대환시에 만기 도래나 이자 납입일과 같이 관계가 없이 대출 기간중에 언제든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행의 대출 상환시 상환일 전일까지 이자 계산이 된다고 하며 별도 다른 수수료나 비용 등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휴은행에서 대출의 추가 증액을 신청하시는 경우 가계대출 규제 면제가 적용이 되지 않는다는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대환대출을 신청하시는 경우에 제휴은행 심사 결과에 따라서 승인이나 거절이 될 수 있으며 구체적인 대출 조건이나 대출금리, 상환방법, 상환기간 등의 경우 반드시 확인을 하시길 바랍니다.


대환대출을 통해 당행대출을 상환을 한 이후 당행과 대출거래가 종료된다고 합니다.
대출과 관련된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며 당행대출 상환을 한 이후에 대환대출이랑 관련된 문의의 경우 씨티은행이 아닌 제휴은행으로 문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토스뱅크는 비대면 서비스만 제공을 하는 인터넷 은행이며 대면 서비스의 경우 제공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관련된 문의는 토스뱅크로 연락하시면 되겠습니다.


씨티은행 최고재무관리책임인 로만 라부틴 부행장이 사임을 했다고 합니다.
소매금융 단계적인 철수 발표 이후에 외국인 임원들이 자리를 정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외국 임원들이 사임 의사를 밝히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며 지난해에 제인프레이저 씨티그룹 최고경영자가 한국 등의 13개 국가시장에 소매금융 사업을 철수 발표를 한 이후에 한국 시장에서 발을 떼는 행보로 해석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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