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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신혼부부 전세대출 자격조건 한도 금리 기간 연장 준비서류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대출 상품은 BNK부산은행의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입니다.

신혼부부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연계한 전세자금대출로 마이너스통장은 운용이 불가한 상품입니다.

대출대상은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임대차계약을 체결한자로서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을 지급한 세대주입니다.

 

3개월 내 결혼예정자 또는 혼인신고후 7년 이내 신혼부부로 본인과 배우자(결혼예정자를 포함)의 합산한 주택보유수가 1주택 이내여야 합니다.

단, 합산한 주택보유수가 1주택인 자는 본인과 배우자의 합산 연소득이 1억원을 초과하거나 보유주택의 가격이 9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대출취급이 불가합니다.

보유주택이 투기,투기과열지구 내 취득시점 시가 3억원을 초과하는 아파트인 경우에도 대출취급이 불가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서를 발급받은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대출한도는 임차보증금의 90% 이내로서 최고 2억원 이내입니다.

최저 대출금액은 1백만원 이상이며, 한도조회를 통해서 대출가능 금액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금리는 기준금리 신규취급액기준 COFIX, 기본금리는 신규취급액기준 COFIX+1.76%가 적용됩니다.

 

최종금리로는 최저 연 4.42%부터 받아보실 수 있으며, 실제 적용금리는 대출금액, 대출기간, 신용등급, 거래실적 등에 따라 가산금리, 우대금리가 적용되어 산출됩니다.

금리변동주기는 3개월, 6개월, 12개월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대출을 신청하시는 과정에서 최종금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환방식은 일시상환방식과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일시상환방식은 대출원금은 만기일에 일시 상환하고 이자는 대출잔액에 대하여 매월 후취합니다.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은 매우러 정해진 날짜에 주기적으로 원금을 균등하게 상환하고 대출잔액에 대해 매월 후취합니다.

 

이 상품은 휴일에도 대출원금 또는 이자상환이 가능합니다.

이 상품은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서를 담보로 하며, 영업점방문을 통해서 대출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대출기간 중 대출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상환하시는 경우에는 은행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를 부담하셔야 한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출신청시 필요한 서류로는 확정일자부 임대차 계약서, 계약금 지급영수증, 임차대상목적물 건물등기사항전부증명서, 소득확인서류, 재직확인서류, 혼인증빙서류,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필요시), 주민등록초본(필요시), 신분증 등이 있습니다.

상기서류 이외에 추가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몇가지 참고사항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출의 만기가 도래하여 상환 기일이 연장되거나, 연장에 따른 대출이율이 변경될 경우 은행에서 정한 연장기준을 따릅니다.

대출만기 도래시 고객의 재직상태, 신용상태 및 은행의 심사기준에 따라 대출이 연장되지 않을 수 있고, 대출거래조건이 변경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출취급 후 거래조건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은행의 승인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부산은행의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을 알아보았는데요.

최근 집값 하락 추세가 이어지면서 집을 팔아도 전세자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이른바 깡통 전세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만 이미 피해를 입은 세입자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지난달 임대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신 반환한 사고건수와 금액 모두 지난 2013년 처음 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최근 집값 하락 추세가 이어지면서 집값보다 전세금이 더 비싼 이른바 깡통 전세가 늘어난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이 경우 결국 가장 근 피해를 보게 되는 것은 역시나 세입자들인데요.

집주인이 담보대출을 받으면서 저당권을 설정하면 전세금이 후순휘 채권으로 밀리면서 세입자가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전세를 이용하실 때 항상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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